[임의준] 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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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

 

머리가 아직 모른다고 말해도

마음이 '예'라고 대답하게 하는 것.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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