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준] 나르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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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값비싼 나르드 향유를?

가난한 이웃에게 1000원도 못내놓는 제 모습을 봅니다.

 

*마리아가 봉헌한 향유는 노동자 300일치 금액과 같다고 합니다.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요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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