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48 [김혜선 아녜스] “그들은 벌써 자루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하였을 것이다.” (루카10,13… 2016-09-30
247 [김혜선 아녜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9,62) 2016-09-28
246 [김혜선 아녜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루카9,48) 2016-09-26
245 [김혜선 아녜스] “얘야, 너는 살아 있는 동안에 좋은 것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2016-09-25
244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루카9,20) 2016-09-23
243 [김혜선 아녜스]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마태9,9) 2016-09-21
242 [김혜선 아녜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 2016-09-19
241 [김혜선 아녜스]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가 될 수 없네.” (루카16,2) 2016-09-18
240 [김혜선 아녜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루카8,3) 2016-09-16
239 [김혜선 아녜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 2016-09-14
238 [김혜선 아녜스] “마침 어떤 백인대장의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 2016-09-12
237 [김혜선 아녜스]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2016-09-11
236 [김혜선 아녜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느냐?” (루카6,39) 2016-09-09
235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불행하여라.” (루카6,24) 2016-09-07
234 [김혜선 아녜스] “손을 뻗어라.” (루카6,10) 2016-09-05
233 [김혜선 아녜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2016-09-04
232 [김혜선 아녜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루카5,38) 2016-09-02
231 [김혜선 아녜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루카4,39) 2016-08-31
230 [김혜선 아녜스] “무엇을 청할까요?” (마르6,24) 2016-08-29
229 [김혜선 아녜스] “여보게, 더 앞자리로 올라앉게.” (루카14,10) 201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