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122 [김혜선 아녜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루카 13,8) 2016-02-28
121 [김혜선 아녜스]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그는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 오라고 소작인들에게 종들을 보냈다.” … 2016-02-26
120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2016-02-24
119 [김혜선 아녜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 2016-02-20
118 [김혜선 아녜스]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루카9,36) 2016-02-20
117 [김혜선 아녜스]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2016-02-19
116 [김혜선 아녜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예언자의 표징 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016-02-17
115 [김혜선 아녜스]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25,35) 2016-02-15
114 [김혜선 아녜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루카4,4) 2016-02-14
113 [김혜선 아녜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 (마태9,15) 2016-02-12
112 [김혜선 아녜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마태6,3) 2016-02-10
111 [김혜선 아녜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루카12,37) 2016-02-08
110 [김혜선 아녜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5,8) 2016-02-07
109 [김혜선 아녜스] “무엇을 청할까요?” (마르6,23) 2016-02-05
108 [김혜선 아녜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마르6,2) 2016-02-03
107 [김혜선 아녜스] “제 이름은 군대입니다. 저희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르5,9) 2016-02-01
106 [김혜선 아녜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루카 4,24) 2016-01-30
105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 (마르4,34) 2016-01-29
104 [김혜선 아녜스]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마르4,3) 2016-01-27
103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16,15) 201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