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는 부유하시면서도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여러분이 그 가난으로 부유하게 되도록 하셨습니다…

김혜선

“그분께서는 부유하시면서도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여러분이 그 가난으로 부유하게 되도록 하셨습니다.”(코린2 8,9)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이의 가난을

덥석 껴안는 것이라네.

 

누군가의 궁핍과

어려운 처지를

고통과 좌절을 

함께 안고 가는 것이라네.

 

부유하신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그분과 함께 

가난해진 우리가

부유하게 된 것처럼.

 

세상의 가난한 모든 이들이

부유하게 되는 그 날까지.

본 게시글을 공유하실 때에는 저자명을 정확히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혜선 아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731 [김혜선 아녜스] “나는 착한 목자다.” (요한10,11) 2018-04-22
730 [김혜선 아녜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요한 6,68) 2018-04-21
729 [김혜선 아녜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2018-04-20
728 [김혜선 아녜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요한 6,4… 2018-04-19
727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요한 6,36) 2018-04-18
726 [김혜선 아녜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 2018-04-17
725 [김혜선 아녜스]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요한 6,27) 2018-04-16
724 [김혜선 아녜스]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루카24,38) 2018-04-15
723 [김혜선 아녜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2018-04-14
722 [김혜선 아녜스]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요한 6,5) 2018-04-13
721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요한 3,34) 2018-04-12
720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 2018-04-11
719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 요한3,7) 2018-04-10
718 [김혜선 아녜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2018-04-09
717 [김혜선 아녜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 20,28) 2018-04-08
716 [김혜선 아녜스] “그들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 (마르16,14) 2018-04-07
715 [김혜선 아녜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요한 21,6) 2018-04-06
714 [김혜선 아녜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루카24,45) 2018-04-05
713 [김혜선 아녜스]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 (루카24,32) 2018-04-04
712 [김혜선 아녜스]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요한 20,18)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