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로마 13,10)

김혜선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로마 13,10)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게 하소서.

 

머리로도

눈으로도

귀로도

입으로도

가슴으로도

손으로도

발로도

......

 

악을 저지르며

입으로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게 하소서.

 

감쪽같이 선을 가장한 

교묘한 악도 

과감히 던져버리게 하소서.


본 게시글을 공유하실 때에는 저자명을 정확히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혜선 아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794 [김혜선 아녜스] “여러분의 입에서는 어떠한 나쁜 말도 나와서는 안 됩니다.” (에페4,29) 2018-06-25
793 [김혜선 아녜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13,25) 2018-06-24
792 [김혜선 아녜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마태6,34) 2018-06-23
791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마라.” (마태6,19) 2018-06-22
790 [김혜선 아녜스]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6,8) 2018-06-21
789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마태6,… 2018-06-20
788 [김혜선 아녜스]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44) 2018-06-19
787 [김혜선 아녜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5,39) 2018-06-18
786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마르4,31) 2018-06-17
785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말할 때에 ‘예.’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 2018-06-16
784 [김혜선 아녜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마태5,29) 2018-06-15
783 [김혜선 아녜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5,22) 2018-06-14
782 [김혜선 아녜스]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 2018-06-13
781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마태 5,13) 2018-06-12
780 [김혜선 아녜스]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돈도 지니지 마라.” (마태 10,9) 2018-06-11
779 [김혜선 아녜스]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마르3,33) 2018-06-10
778 [김혜선 아녜스]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루카… 2018-06-09
777 [김혜선 아녜스]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요한 19,37) 2018-06-08
776 [김혜선 아녜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마르 12,34) 2018-06-07
775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마르… 2018-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