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케치북

 

[임의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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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그럴 일도 없었는데..

온 종일바빴나 봅니다.

하루 한번 

복음서를 

바라볼 여유도 없었나봅니다.

 

어쩌면 

일이 바쁜게 아니라

마음이 바빴는지도 모르겠어요.

 

다시 마음을 모아

기도해봅니다.

 

기도는

시간을 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내는 것이니까요.

 

사람 마음속의 뜻은 깊은 물과 같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그것을 길어 올린다. (잠언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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