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케치북

 

[임의준] 선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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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line)은

두께도 없고, 무게도 없지만..

두 공간을 가른답니다. 

 

선입관은

이유도 없고, 이치도 없이

사람과 사람..

사람과 하느님을 가른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루카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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