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새 계약의 중개자 예수님께서 계시며, 그분께서 뿌리신 피, 곧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그분의…

김혜선

“새 계약의 중개자 예수님께서 계시며, 그분께서 뿌리신 피, 곧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한 것을 말하는 그분의 피가 있는 곳입니다.” (히브 12,24)

 

 

아벨의 피는

땅 바닥을 적시며

서럽게 울부짖었지만

 

주님의 피는

우리의 죄를 말끔히 씻어 

우리를 정결하게 

만들어 주었네.

 

아벨의 피에는

분노가 스며들어

하늘의 문을 닫았지만

 

주님의 피에는

자비가 스며들어

하늘의 문을 

활짝 열어놓았네.

본 게시글을 공유하실 때에는 저자명을 정확히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혜선 아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1095 [김혜선 아녜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덤불에 뿔이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있었다.” (창세22,13… 2019-04-20
1094 [김혜선 아녜스] “학대받고 천대 받았지만,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이사52,7) 2019-04-19
1093 [김혜선 아녜스] “보십시오. 그분께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묵시 1,7) 2019-04-18
1092 [김혜선 아녜스] “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 (이사50,8) 2019-04-17
1091 [김혜선 아녜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이사 49,3) 2019-04-16
1090 [김혜선 아녜스]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이사 42,6) 2019-04-15
1089 [김혜선 아녜스]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 2019-04-14
1088 [김혜선 아녜스] “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 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 2019-04-13
1087 [김혜선 아녜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예레 20,10) 2019-04-12
1086 [김혜선 아녜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창세17,5) 2019-04-11
1085 [김혜선 아녜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다니3,92) 2019-04-10
1084 [김혜선 아녜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민수 2… 2019-04-09
1083 [김혜선 아녜스]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 (다니13,35) 2019-04-08
1082 [김혜선 아녜스] “나는 나의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해로운… 2019-04-07
1081 [김혜선 아녜스]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 양 같았습니다.” (예레11,19) 2019-04-06
1080 [김혜선 아녜스]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지혜 2,19) 2019-04-05
1079 [김혜선 아녜스]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탈출32,9) 2019-04-04
1078 [김혜선 아녜스] “설령 여인들은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이사49,15) 2019-04-03
1077 [김혜선 아녜스]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에제 47,9) 2019-04-02
1076 [김혜선 아녜스]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이사 65,17)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