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이사 42,6)

김혜선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이사 42,6)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의로움이라는 바람이 불어와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의로움이라는 불이 당겨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준다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는

 

의로움이라는

참회의 눈물이 흘러내려

우리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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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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