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부활 제7주간 목요일

김혜선

다해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사도23,11)

 

 

환난 중에도

어둠의 공포 속에서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네.

 

주님을 

증언하는 동안에는

어떠한 시련도

주님의 권능을

이길 수 없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 모든 일을

다 이겨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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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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