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

김혜선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요한 2,16)

 

 

우리의 마음은 

주님께서 거처하시는

아버지의 집이라네.

 

그러니,

우리의 마음속에 

잡다한 것들을 담아두지 말고

 

거룩한 말과 

거룩한 생각과

거룩한 행위들을 

담아두어야 하리.

 

주님의 성전인

우리의 마음이

온전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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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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