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부제:성체로 오시는 주님)

노영숙 565 2016-04-30 1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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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빵을 먹으면 영원히 것이다.
내가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안에 머무르고,
나도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것이다." (요한
6,51, 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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