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주님은 나의 목자

노영숙 439 2016-04-30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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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고 
바른길로 나를 끌어 주시니
당신의 이름 때문이어라.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 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저에게 위안을 줍니다. 
(
시편 2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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