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369 [김혜선 아녜스] “이렇게 기도를 마치자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면서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느님의… 2017-04-24
368 [김혜선 아녜스] “또한 썩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시들지 않는 상속재산을 얻게 하셨습니다.” (베드1 1,… 2017-04-23
367 [김혜선 아녜스]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사도4,20) 2017-04-22
366 [김혜선 아녜스] “당신은 무슨 힘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그런 일을 하였소.” (사도4,7) 2017-04-21
365 [김혜선 아녜스] “나는 여러분도 여러분의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무지한 탓으로 그렇게 하였음을 압니다.” (… 2017-04-20
364 [김혜선 아녜스] “모태에서부터 불구자였던 사람 하나가 들려왔다.” (사도3,2) 2017-04-19
363 [김혜선 아녜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사도2,28) 2017-04-18
362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 내 오른 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사도2,25) 2017-04-17
361 [김혜선 아녜스]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콜로3,1) 2017-04-16
360 [김혜선 아녜스]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5,8) 2017-04-14
359 [김혜선 아녜스] “보라,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는데, 나를 단죄하는 자 누구인가?” (이사50,9) 2017-04-12
358 [김혜선 아녜스]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이사 42,1) 2017-04-10
357 [김혜선 아녜스]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 2017-04-09
356 [김혜선 아녜스] “의로운 이를 시험하시고, 마음과 속을 꿰뚫어 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2017-04-07
355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들의 하느님을 신뢰하여 몸을 바치면서까지 임금의 … 2017-04-05
354 [김혜선 아녜스]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다니13,35) 2017-04-03
353 [김혜선 아녜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있지 않으면, 그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 2017-04-02
352 [김혜선 아녜스]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지혜12,19) 2017-03-31
351 [김혜선 아녜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이사49,8) 2017-03-29
350 [김혜선 아녜스] “예전의 것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이사66,17) 201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