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538 [김혜선 아녜스] “나는 좋은 포도가 맺기를 바랐는데 어찌하여 들포도를 맺었느냐?”(이사 5,4) 2017-10-08
537 [김혜선 아녜스] “아이들아, 용기를 내어 하느님께 부르짖어라.” (바룩4,27) 2017-10-07
536 [김혜선 아녜스] “주 우리 하느님께는 의로움이 있지만, 우리 얼굴에는 오늘 이처럼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 2017-10-06
535 [김혜선 아녜스] “백성은 모두 율법서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느헤 8,3) 2017-10-05
534 [김혜선 아녜스]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 (묵시14,13) 2017-10-04
533 [김혜선 아녜스] “자, 가서 주님께 은총을 간청하고 만군의 주님을 찾자.” (즈카 8,21) 2017-10-03
532 [김혜선 아녜스]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 2017-10-02
531 [김혜선 아녜스] “그대는 아내에게 매여 있습니까?” (1코린7,27) 2017-10-01
530 [김혜선 아녜스] “내가 예루살렘을 둘러싼 불 벽이 되고, 그 한 가운데에 머무르는 영광이 되어 주리라.”(… 2017-09-30
529 [김혜선 아녜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다니 7,… 2017-09-29
528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아라.” (하까 1,5) 2017-09-28
527 [김혜선 아녜스] “정녕 저희는 종입니다.”(에즈 9,9) 2017-09-27
526 [김혜선 아녜스]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일제히 자신을 정결하게 하였다.” (에즈6,20) 2017-09-26
525 [김혜선 아녜스] “곧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곳에 계신 주님의 집을 짓도록 하느님께서 마음을 움직여 주신 이… 2017-09-25
524 [김혜선 아녜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고, 너희 길은 내 길과 같지 않다.” (이사55,8) 2017-09-24
523 [김혜선 아녜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나무랄 데 없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2017-09-23
522 [김혜선 아녜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 2017-09-22
521 [김혜선 아녜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4,1) 2017-09-21
520 [김혜선 아녜스]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지혜 3,1… 2017-09-20
519 [김혜선 아녜스] “그리고 깨끗한 양심으로 믿음의 신비를 간직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1티모 3,9) 20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