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466 [김혜선]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요한1 4,7) 2017-07-29
465 [김혜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탈출 20,8) 2017-07-28
464 [김혜선] “셋째 날을 준비하게 하여라.” (탈출 19,11) 2017-07-27
463 [김혜선] “이것은 주님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다.” (탈출 16,15) 2017-07-26
462 [김혜선] “우리는 보물을 질그릇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코린2 4,7) 2017-07-25
461 [김혜선] “너는 어찌하여 나에게 부르짖느냐?” (탈출 14,5) 2017-07-24
460 [김혜선]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2017-07-23
459 [김혜선] “거리와 광장마다 돌아다니며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으리라.” (아가 3,2) 2017-07-22
458 [김혜선] “이것이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다.” (탈출11,11) 2017-07-21
457 [김혜선] “나는 있는 나다.” (탈출 3,14) 2017-07-20
456 [김혜선]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탈출 3,5) 2017-07-19
455 [김혜선] “그러나 더 숨겨둘 수가 없게 되자, 왕골 상자를 가져다 역청과 송진을 바르고, 그 안에 아기를 … 2017-07-18
454 [김혜선] “그러나 그들은 억압을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고 더욱 널리 퍼져나갔다.” (탈출 1,12) 2017-07-17
453 [김혜선]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 2017-07-16
452 [김혜선]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창세50,20) 2017-07-15
451 [김혜선] “요셉은 그를 보자 목을 껴안았다. 목을 껴안은 채 한참 울었다.” (창세46,29) 2017-07-14
450 [김혜선]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앞서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45,5) 2017-07-13
449 [김혜선] “요셉은 그들 앞에서 물러나와 울었다.” (창세41,24) 2017-07-12
448 [김혜선] “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 2017-07-11
447 [김혜선] “진정 주님께서 이곳에 계시는데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구나.”(창세28,16) 2017-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