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775 [김혜선 아녜스]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요한 19,37) 2018-06-08
774 [김혜선 아녜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마르 12,34) 2018-06-07
773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마르… 2018-06-06
772 [김혜선 아녜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7… 2018-06-05
771 [김혜선 아녜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를 붙잡아 매질하고서는 빈손으로 돌려보냈다.”(마르 12,3) 2018-06-04
770 [김혜선 아녜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마르 14,22) 2018-06-03
769 [김혜선 아녜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마르11,33) 2018-06-02
768 [김혜선 아녜스] “이제부터 영원히 어느 누구도 너에게서 열매를 따 먹는 일이 없을 것이다.” (마르 11,… 2018-06-01
767 [김혜선 아녜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1,45) 2018-05-31
766 [김혜선 아녜스]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르 10,3… 2018-05-30
765 [김혜선 아녜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요한12,26) 2018-05-29
764 [김혜선 아녜스]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마르 10,21) 2018-05-28
763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마태 28,17) 2018-05-27
762 [김혜선 아녜스]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르 10,14) 2018-05-26
761 [김혜선 아녜스] “모세는 너희에게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였느냐?” (마르10,3) 2018-05-25
760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2018-05-24
759 [김혜선 아녜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 2018-05-23
758 [김혜선 아녜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마르 … 2018-05-22
757 [김혜선 아녜스]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마르9,29) 2018-05-21
756 [김혜선 아녜스]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 2018-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