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509 [김혜선 아녜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로마 13,10) 2017-09-10
508 [김혜선 아녜스] “나 바오로는 그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콜로1,23) 2017-09-09
507 [김혜선 아녜스] “그리고 그 자신이 평화가 되리라.” (미카 5,4) 2017-09-08
506 [김혜선 아녜스] “주님께 합당하게 살아감으로써 모든 면에서 그분 마음에 들고 온갖 선행으로 열매를 맺으며 … 2017-09-07
505 [김혜선 아녜스] “이 희망은 여러분이 진리의 말씀 곧 복음을 통하여 이미 들은 것입니다.” (콜로 1,5) 2017-09-06
504 [김혜선 아녜스]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을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 2017-09-05
503 [김혜선 아녜스] “그리하여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테살 4,… 2017-09-04
502 [김혜선 아녜스] “작정하여도, 뼛속에 가두어 둔 주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니, 제가 그것을 간… 2017-09-03
501 [김혜선 아녜스]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1테살 4,… 2017-09-02
500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테살 4,3) 2017-09-01
499 [김혜선 아녜스] “깨어 있어라.” (마태 24,42) 2017-08-31
498 [김혜선 아녜스] “우리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 2017-08-30
497 [김혜선 아녜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예레 1,19) 2017-08-29
496 [김혜선 아녜스] “우리는 기도할 때에 여러분을 모두 기억하며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테살 1,… 2017-08-28
495 [김혜선 아녜스] “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로마 11,3… 2017-08-27
494 [김혜선 아녜스] “오늘 그대에게 대를 이을 구원자가 끊어지지 않게 해 주신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2017-08-26
493 [김혜선 아녜스]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한 것은 보리 수확이 시작될 무렵이었다.”(룻 1,22) 2017-08-25
492 [김혜선 아녜스] “그 도성은 하느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묵시21,11) 2017-08-24
491 [김혜선 아녜스] “아무도 우리를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태 20,7) 2017-08-23
490 [김혜선 아녜스] “아, 주 하느님, 제가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주님의 천사를 뵈었군요.” (판관6,22) 2017-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