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397 [김혜선] “그리고 미시아에 이르러 비티니아로 가려고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사도… 2017-05-20
396 [김혜선]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2017-05-19
395 [김혜선] “그리고 그들의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정화하시어,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런 차별도 두지 않으셨… 2017-05-18
394 [김혜선] “다른 민족들이 하느님께 돌아선 이야기를 해 주어 모든 형제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사도 15,… 2017-05-17
393 [김혜선] “우리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사도14,22) 2017-05-16
392 [김혜선] “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사도14,15) 2017-05-15
391 [김혜선]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베드1 2,5) 2017-05-14
390 [김혜선] “땅끝까지 구원을 가져다주도록 내가 너를 다른 민족들의 빛으로 세웠다.” (사도13,47) 2017-05-13
389 [김혜선]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사도 13,33) 2017-05-12
388 [김혜선]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나의 뜻을 모두 실천할 것이다.” (사도13,22) 2017-05-11
387 [김혜선]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사도 13,2) 2017-05-10
386 [김혜선] “주님의 손길이 그들을 보살피시어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섰다.” (사도 11,21) 2017-05-09
385 [김혜선]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리셨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사도 11,15) 2017-05-08
384 [김혜선] “그 분의 상처로 여러분은 병이 나았습니다.” (베드1 2,24) 2017-05-07
383 [김혜선]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면서 성령의 격려를 받아 그 수가 늘어났다.”(사도 9,31) 2017-05-06
382 [김혜선] “그러자 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 (사도9,18) 2017-05-05
381 [김혜선] “누가 나를 이끌어 주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알아들을 수 있겠습니까?” (사도8,31) 2017-05-04
380 [김혜선] “맨 마지막으로는 칠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코린1 15,8) 2017-05-03
379 [김혜선] “사울은 스테파노를 죽이는 일에 찬동하고 있었다.” (사도8,1) 2017-05-02
378 [김혜선]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창세1,26) 201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