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678 [김혜선 아녜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 (마르9,2) 2018-02-25
677 [김혜선 아녜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6) 2018-02-24
676 [김혜선 아녜스]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마태 5,25) 2018-02-23
675 [김혜선 아녜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 2018-02-22
674 [김혜선 아녜스] “사람이든 짐승이든 모두 자루옷을 걸치고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요나3,8) 2018-02-21
673 [김혜선 아녜스]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마태6,13) 2018-02-20
672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2018-02-19
671 [김혜선 아녜스]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마르 1,12) 2018-02-18
670 [김혜선 아녜스] “당신들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루카5,30) 2018-02-17
669 [김혜선 아녜스]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루카 12,37) 2018-02-16
668 [김혜선 아녜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018-02-15
667 [김혜선 아녜스]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두어라.” (마태 6,4) 2018-02-14
666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마르8,21) 2018-02-13
665 [김혜선 아녜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마르 8,12) 2018-02-12
664 [김혜선 아녜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마르 1,44) 2018-02-11
663 [김혜선 아녜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마르 8,2) 2018-02-10
662 [김혜선 아녜스] “열려라.” (마르7,34) 2018-02-09
661 [김혜선 아녜스]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마르7,24) 2018-02-08
660 [김혜선 아녜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7,20) 2018-02-07
659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마르 7,8) 20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