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538 [김혜선 아녜스] “정녕 그날이 가까웠다.” (요엘2,1) 2017-10-13
537 [김혜선 아녜스] “나의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움의 태양이 날개에 치유를 싣고 떠오르리라.” (말… 2017-10-12
536 [김혜선 아녜스]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2017-10-11
535 [김혜선 아녜스] “요나는 주님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네베로 갔다.” (요나 3,3) 2017-10-10
534 [김혜선 아녜스] “요나는 주님을 피하여 타르시스로 달아나려고 길을 나서 야포로 내려갔다.” (요나1,3) 2017-10-09
533 [김혜선 아녜스] “나는 좋은 포도가 맺기를 바랐는데 어찌하여 들포도를 맺었느냐?”(이사 5,4) 2017-10-08
532 [김혜선 아녜스] “아이들아, 용기를 내어 하느님께 부르짖어라.” (바룩4,27) 2017-10-07
531 [김혜선 아녜스] “주 우리 하느님께는 의로움이 있지만, 우리 얼굴에는 오늘 이처럼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 2017-10-06
530 [김혜선 아녜스] “백성은 모두 율법서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느헤 8,3) 2017-10-05
529 [김혜선 아녜스]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 (묵시14,13) 2017-10-04
528 [김혜선 아녜스] “자, 가서 주님께 은총을 간청하고 만군의 주님을 찾자.” (즈카 8,21) 2017-10-03
527 [김혜선 아녜스]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 2017-10-02
526 [김혜선 아녜스] “그대는 아내에게 매여 있습니까?” (1코린7,27) 2017-10-01
525 [김혜선 아녜스] “내가 예루살렘을 둘러싼 불 벽이 되고, 그 한 가운데에 머무르는 영광이 되어 주리라.”(… 2017-09-30
524 [김혜선 아녜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다니 7,… 2017-09-29
523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아라.” (하까 1,5) 2017-09-28
522 [김혜선 아녜스] “정녕 저희는 종입니다.”(에즈 9,9) 2017-09-27
521 [김혜선 아녜스]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일제히 자신을 정결하게 하였다.” (에즈6,20) 2017-09-26
520 [김혜선 아녜스] “곧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곳에 계신 주님의 집을 짓도록 하느님께서 마음을 움직여 주신 이… 2017-09-25
519 [김혜선 아녜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고, 너희 길은 내 길과 같지 않다.” (이사55,8) 2017-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