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618 [김혜선 아녜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요한 20,8) 2017-12-27
617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주실 것이다.”(마태 10,19) 2017-12-26
616 [김혜선 아녜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요한 1,14) 2017-12-25
615 [김혜선 아녜스]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루카1,29) 2017-12-24
614 [김혜선 아녜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2017-12-23
613 [김혜선 아녜스]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루카 1,50) 2017-12-22
612 [김혜선 아녜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1,45) 2017-12-21
611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루카1,37) 2017-12-20
610 [김혜선 아녜스]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 2017-12-19
609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마태1,23) 2017-12-18
608 [김혜선 아녜스] “당신은 누구요?” (요한1,19) 2017-12-17
607 [김혜선 아녜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마태17,1… 2017-12-16
606 [김혜선 아녜스] “우리가 피리를 불어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 2017-12-15
605 [김혜선 아녜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마태11,15) 2017-12-14
604 [김혜선 아녜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11,30) 2017-12-13
603 [김혜선 아녜스]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 2017-12-12
602 [김혜선 아녜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5,20) 2017-12-11
601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마르1,3) 2017-12-10
600 [김혜선 아녜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9,36) 2017-12-09
599 [김혜선 아녜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루카 1,28) 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