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695 [김혜선 아녜스] “내가 언제나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요한 8,29) 2018-03-20
694 [김혜선 아녜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1,24) 2018-03-19
693 [김혜선 아녜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018-03-18
692 [김혜선 아녜스] “저분은 참으로 그 예언자시다.” (요한 7,40) 2018-03-17
691 [김혜선 아녜스] “나는 그분을 안다.” (요한 7,29) 2018-03-16
690 [김혜선 아녜스]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요한5,35) 2018-03-15
689 [김혜선 아녜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요한 5,30) 2018-03-14
688 [김혜선 아녜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요한5,7) 2018-03-13
687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한 4,48) 2018-03-12
686 [김혜선 아녜스]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요한 3,21) 2018-03-11
685 [김혜선 아녜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루카 18,13) 2018-03-10
684 [김혜선 아녜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2018-03-09
683 [김혜선 아녜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 2018-03-08
682 [김혜선 아녜스]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 2018-03-07
681 [김혜선 아녜스]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마태 18,… 2018-03-06
680 [김혜선 아녜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4,24) 2018-03-05
679 [김혜선 아녜스]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요한2,16) 2018-03-04
678 [김혜선 아녜스] “모든 것을 탕진하였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가 곤궁에 허덕이기 시작하였다… 2018-03-03
677 [김혜선 아녜스]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그는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 오라고 소작인들에게 종들을 보냈다.” … 2018-03-02
676 [김혜선 아녜스] “얘야, 너는 살아 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 2018-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