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77 [김혜선]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루카17,3… 2016-11-11
276 [김혜선]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요한 2,16) 2016-11-09
275 [김혜선]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루카17,5) 2016-11-07
274 [김혜선]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루카20,27) 2016-11-06
273 [김혜선]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루카16,8) 2016-11-04
272 [김혜선]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5,5) 2016-11-02
271 [김혜선]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2016-10-31
270 [김혜선]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루카 19,3) 2016-10-30
269 [김혜선] “또 배신자가 된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루카6,16) 2016-10-28
268 [김혜선]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루카13,27) 2016-10-26
267 [김혜선]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루카13,11) 2016-10-24
266 [김혜선]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마태오28,17) 2016-10-23
265 [김혜선]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루카12,59) 2016-10-21
264 [김혜선] “주인이 자기 종들을 맡겨 제 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2016-10-19
263 [김혜선]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루카12,20) 2016-10-17
262 [김혜선]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주지 않으신 채,… 2016-10-14
261 [김혜선]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루카12,7) 2016-10-14
260 [김혜선]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루카 11,44) 2016-10-12
259 [김혜선]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루카 11,32) 2016-10-10
258 [김혜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루카17,16) 201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