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유임봉]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_마태 13,32
[주님과함께] 20260718
[주님과함께] 20260717
[주님과함께] 20260716
[박향숙]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_예레 31,3
[주님과함께] 20260715
[주님과함께]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