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케치북

 

[김현정] 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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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큰 혼란 속에 있다고 생각할 때

주님을 향해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드십시오.

그분이 주시는 자유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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