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코린2 5,20)

김혜선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코린2 5,20)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의 사절다운  

말과 행동의 옷으로 갈아입고

 

그리스도의 사절다운

보폭으로 사뿐사뿐

복음을 전하러 갑시다.

 

그리스도의 사절답게

언제나 공손한 태도와 

겸손한 말씨로

환하게 웃으며

 

모든 이들과  `

기쁨의 평화 인사를 나눕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458 [김혜선] “이것이 주님을 위한 파스카 축제다.” (탈출11,11) 2017-07-21
457 [김혜선] “나는 있는 나다.” (탈출 3,14) 2017-07-20
456 [김혜선]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탈출 3,5) 2017-07-19
455 [김혜선] “그러나 더 숨겨둘 수가 없게 되자, 왕골 상자를 가져다 역청과 송진을 바르고, 그 안에 아기를 … 2017-07-18
454 [김혜선] “그러나 그들은 억압을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고 더욱 널리 퍼져나갔다.” (탈출 1,12) 2017-07-17
453 [김혜선] “비와 눈은 하늘에서 내려와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 2017-07-16
452 [김혜선]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창세50,20) 2017-07-15
451 [김혜선] “요셉은 그를 보자 목을 껴안았다. 목을 껴안은 채 한참 울었다.” (창세46,29) 2017-07-14
450 [김혜선] “우리 목숨을 살리시려고 하느님께서는 나를 여러분보다 앞서 보내신 것입니다.” (창세45,5) 2017-07-13
449 [김혜선] “요셉은 그들 앞에서 물러나와 울었다.” (창세41,24) 2017-07-12
448 [김혜선] “네가 하느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으니, 너의 이름은 이제 더 이상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 2017-07-11
447 [김혜선] “진정 주님께서 이곳에 계시는데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구나.”(창세28,16) 2017-07-10
446 [김혜선] “하느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사시기만 하면, 여러분은 육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게 됩니다.… 2017-07-09
445 [김혜선] “보아라, 내 아들의 냄새는 주님께서 복을 내리신 들의 냄새 같구나.” (창세27,27) 2017-07-08
444 [김혜선] “아브라함은 빈소에 들어가 사라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피 울었다.” (창세23,2) 2017-07-07
443 [김혜선] “얘야, 번제물로 바칠 양은 하느님께서 손수 마련하실 거란다.” (창세22.8) 2017-07-06
442 [김혜선]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 올 수 있게 되었습… 2017-07-05
441 [김혜선] “그런데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다보다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다.”(창세19,26) 2017-07-04
440 [김혜선]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2,22… 2017-07-03
439 [김혜선]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 그분과 함께 살리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로마 6,8) 201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