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요한 3,21)

김혜선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요한 3,21)

 

 

어둠은

어둠이 있는 곳으로

몰려가고

 

빛은

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간다네.

 

선한 이들은

삶의 매 순간에

빛을 택하여

빛이 있는 쪽으로

두 손을 내밀지만

 

악한 이들은

삶의 매 순간마다

어둠을 택하여

파멸의 길로

걸어간다네.

본 게시글을 공유하실 때에는 저자명을 정확히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혜선 아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794 [김혜선 아녜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13,25) 2018-06-24
793 [김혜선 아녜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마태6,34) 2018-06-23
792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마라.” (마태6,19) 2018-06-22
791 [김혜선 아녜스]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6,8) 2018-06-21
790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마태6,… 2018-06-20
789 [김혜선 아녜스]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44) 2018-06-19
788 [김혜선 아녜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마태5,39) 2018-06-18
787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마르4,31) 2018-06-17
786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말할 때에 ‘예.’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 2018-06-16
785 [김혜선 아녜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마태5,29) 2018-06-15
784 [김혜선 아녜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마태5,22) 2018-06-14
783 [김혜선 아녜스]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 2018-06-13
782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마태 5,13) 2018-06-12
781 [김혜선 아녜스]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돈도 지니지 마라.” (마태 10,9) 2018-06-11
780 [김혜선 아녜스]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마르3,33) 2018-06-10
779 [김혜선 아녜스]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 (루카… 2018-06-09
778 [김혜선 아녜스]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요한 19,37) 2018-06-08
777 [김혜선 아녜스]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마르 12,34) 2018-06-07
776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마르… 2018-06-06
775 [김혜선 아녜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마르 12,17…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