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김혜선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하느님이다.

 

나는

내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러 왔기 때문이다.

 

나는 

하느님이면서

사람의 아들이고

 

나는

영원한 사랑이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세상을 이겼고

그 어떤 것도

생명으로 이끌어내는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본 게시글을 공유하실 때에는 저자명을 정확히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혜선 아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815 [김혜선 아녜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18-07-19
814 [김혜선 아녜스]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 2018-07-18
813 [김혜선 아녜스]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가장 기적을 많이 일으키신 고을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마태1… 2018-07-17
812 [김혜선 아녜스]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2018-07-16
811 [김혜선 아녜스]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마르6,9) 2018-07-15
810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두셨다.” (마태10,30) 2018-07-14
809 [김혜선 아녜스]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마태10,16) 2018-07-13
808 [김혜선 아녜스]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 2018-07-12
807 [김혜선 아녜스]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10,7) 2018-07-11
806 [김혜선 아녜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마태9,36) 2018-07-10
805 [김혜선 아녜스]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마태 9,20) 2018-07-09
804 [김혜선 아녜스] “내가 자만하지 않도록 하느님께서 내 몸에 가시를 주셨습니다.”(코린2 12,7) 2018-07-08
803 [김혜선 아녜스]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마태 9,16) 2018-07-07
802 [김혜선 아녜스]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9,13) 2018-07-06
801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10,22) 2018-07-05
800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아모5,14) 2018-07-04
799 [김혜선 아녜스]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요한 20.27) 2018-07-03
798 [김혜선 아녜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2018-07-02
797 [김혜선 아녜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마르 5,36) 2018-07-01
796 [김혜선 아녜스] “내가 가서 그를 고쳐주마.” (마태8,7) 201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