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

김혜선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신 이유는

 

우리를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고

 

아들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받게 하시려는 것이었네.

 

하느님께서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이유도

 

우리가 누군가를 

함부로 심판하지 않고

 

우리를 통하여

 

누군가가 구원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라네.

본 게시글을 공유하실 때에는 저자명을 정확히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혜선 아녜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번호 제목 날짜
962 [김혜선 아녜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이사41,13) 2018-12-13
961 [김혜선 아녜스]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이사40,31) 2018-12-12
960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이사 40,3) 2018-12-11
959 [김혜선 아녜스] “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하여라. 사막은 즐거워하며 꽃을 피워라.” (이사 35,1) 2018-12-10
958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는 당신에게서 나오는 자비와 의로움으로, 당신 영광의 빛 속에서 이스라엘을 즐거… 2018-12-09
957 [김혜선 아녜스]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창세3,11) 2018-12-08
956 [김혜선 아녜스] “야곱은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고, 더 이상 얼굴이 창백해지는 일이 없으리라.”… 2018-12-07
955 [김혜선 아녜스] “우리에게는 견고한 성읍이 있네.” (이사 26,1) 2018-12-06
954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는 이 산 위에서 모든 겨레들에게 씌워진 너울과 모든 민족들에게 덮인 덮개를 없애… 2018-12-05
953 [김혜선 아녜스] “그는 주님을 경외함으로 흐뭇해하리라.” (이사11,3) 2018-12-04
952 [김혜선 아녜스] “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느님의 집으로!” (이사 2,3) 2018-12-03
951 [김혜선 아녜스] “그날과 그때에 내가 다윗을 위하여 정의의 싹을 돋아나게 하리니, 그가 세상에 공정과 정의… 2018-12-02
950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2018-12-01
949 [김혜선 아녜스] “나를 따라오너라.” (마태 4,19) 2018-11-30
948 [김혜선 아녜스] “불행하여라, 그 무렵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 (루카 21,23) 2018-11-29
947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21,19) 2018-11-28
946 [김혜선 아녜스] “포도가 다 익었습니다.” (묵시14,18) 2018-11-27
945 [김혜선 아녜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루카 … 2018-11-26
944 [김혜선 아녜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 목소리를 듣는다.” (요한18,37) 2018-11-25
943 [김혜선 아녜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루카20,36) 201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