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말씀 여행

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성인 말씀 여행] 3월19일 복자 마르셀 칼로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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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 마르셀 칼로  Marcel Callo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겪는 고통은 매우 달콤합니다."
 

 

1921년 프랑스 랜에서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난 마르셀은 가톨릭 단체, 특히나 '가톨릭 노동자'에서
봉사하며 가난한 이와 지역사회에서 자선활동에 전념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마르셀이 사제가 되길 원했는데, 그는 세상에서 살기를 원했습니다.
약혼녀가 있었고, 두 사람은 자주 미사에 참례하며 영성체하고 영적 생활에 전념했습니다.
13살부터 인쇄소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다 제2차 세계대전에 징집되었습니다.
게슈타포는 스카우트 봉사를 해왔던 마르셀을 체포하여
수용소에 보냈습니다. 그는 학대와 강제노동, 병으로 순교했습니다. 

글씨 : 김영복 리카르도 신부(수원교구)

그림 : 홍승례 아스테리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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