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1041 [김혜선 아녜스] “지혜는 처음에 그와 더불어 가시밭길을 걷고 그에게 두려움과 공포를 몰고 오리라.”(집회 … 2019-02-27
1040 [김혜선 아녜스] “얘야, 주님을 섬기러 나아갈 때 너 자신을 시련에 대비시켜라.” (집회2,1) 2019-02-26
1039 [김혜선 아녜스]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다. (집회1,1) 2019-02-25
1038 [김혜선 아녜스]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1코린 15,47) 2019-02-24
1037 [김혜선 아녜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히브11,1) 2019-02-23
1036 [김혜선 아녜스]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1베드… 2019-02-22
1035 [김혜선 아녜스] “사람의 피를 흘린 자, 그자도 사람에 의해서 피를 흘려야 하리라.” (창세9,6) 2019-02-21
1034 [김혜선 아녜스] “주님께서 그 향내를 맡으시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셨다.” (창세8,21) 2019-02-20
1033 [김혜선 아녜스] “내가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창세6,7) 2019-02-19
1032 [김혜선 아녜스]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창세4,7) 2019-02-18
1031 [김혜선 아녜스]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있다.” (예레17,5) 2019-02-17
1030 [김혜선 아녜스] “주 하느님께서는 사람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혀 주셨다.” (창세3,21) 2019-02-16
1029 [김혜선 아녜스] “여자가 쳐다보니 그 나무 열매는 먹음직하고 소담스러워 보였다.” (창세3,6) 2019-02-15
1028 [김혜선 아녜스] “사람과 그 아내는 둘 다 알몸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2,25) 2019-02-14
1027 [김혜선 아녜스] “그 열매를 따 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창세2,17) 2019-02-13
1026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창세1,27) 2019-02-12
1025 [김혜선 아녜스]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1,1) 2019-02-11
1024 [김혜선 아녜스] “자,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죄는 없어지고 너의 죄악은 사라졌다.” (이사6… 2019-02-10
1023 [김혜선 아녜스]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 2019-02-09
1022 [김혜선 아녜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십니다.” (히브 13,8)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