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주님과함께] 20260104
[주님과함께] 20260103
[주님과함께] 20260102
새해 인사
[성모님] 성모님
[예수님] 예수님
새끼양과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