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1021 [김혜선 아녜스] “새 계약의 중개자 예수님께서 계시며, 그분께서 뿌리신 피, 곧 아벨의 피보다 더 훌륭한 … 2019-02-07
1020 [김혜선 아녜스]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히브 12,11) 2019-02-06
1019 [김혜선 아녜스]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2019-02-05
1018 [김혜선 아녜스] “그들에게는 세상이 가치 없는 곳이었습니다.”(히브 11,38) 2019-02-04
1017 [김혜선 아녜스]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예레 1,19) 2019-02-03
1016 [김혜선 아녜스] “그러면 유다와 예루살렘의 제물이 옛날처럼 지난날처럼 주님 마음에 들리라.” (말라 3,4… 2019-02-02
1015 [김혜선 아녜스] “예전에 여러분이 빛을 받은 뒤에 많은 고난의 싸움을 견디어낸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 2019-02-01
1014 [김혜선 아녜스] “그러니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께 나아갑시다.” (히브10,22) 2019-01-31
1013 [김혜선 아녜스] “나는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의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리라.” (히브10,17) 2019-01-30
1012 [김혜선 아녜스] “율법은 장차 일어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만 지니고 있을 뿐 바로 그 실체의 모습은 지니고 … 2019-01-29
1011 [김혜선 아녜스]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히브9,15) 2019-01-28
1010 [김혜선 아녜스] “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약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1코린 12,2… 2019-01-27
1009 [김혜선 아녜스] “나는 우리 구원자이신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이 선포의 임무를 맡았습니다.” (티토 1,… 2019-01-26
1008 [김혜선 아녜스] “사울 형제, 눈을 뜨십시오.” (사도 22,13) 2019-01-25
1007 [김혜선 아녜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히… 2019-01-24
1006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는 육적인 혈통과 관련된 율법 규정이 아니라, 불멸하는 생명의 힘에 따라 사제가 … 2019-01-23
1005 [김혜선 아녜스] “이 희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아,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 2019-01-22
1004 [김혜선 아녜스]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2019-01-21
1003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1코린 12,7… 2019-01-20
1002 [김혜선 아녜스]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창세3,11) 2019-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