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1098 [김혜선 아녜스]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19-04-26
1097 [김혜선 아녜스]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19-04-25
1096 [김혜선 아녜스]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19-04-24
1095 [김혜선 아녜스]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19-04-23
1094 [김혜선 아녜스]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19-04-22
1093 [김혜선 아녜스] 주님 부활 대축일 2019-04-21
1092 [김혜선 아녜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덤불에 뿔이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있었다.” (창세22,13… 2019-04-20
1091 [김혜선 아녜스] “학대받고 천대 받았지만,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이사52,7) 2019-04-19
1090 [김혜선 아녜스] “보십시오. 그분께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묵시 1,7) 2019-04-18
1089 [김혜선 아녜스] “나를 의롭다 하시는 분께서 가까이 계시는데, 누가 나에게 대적하려는가?” (이사50,8) 2019-04-17
1088 [김혜선 아녜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이사 49,3) 2019-04-16
1087 [김혜선 아녜스]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이사 42,6) 2019-04-15
1086 [김혜선 아녜스]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 2019-04-14
1085 [김혜선 아녜스] “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 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 2019-04-13
1084 [김혜선 아녜스]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예레 20,10) 2019-04-12
1083 [김혜선 아녜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 (창세17,5) 2019-04-11
1082 [김혜선 아녜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다니3,92) 2019-04-10
1081 [김혜선 아녜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민수 2… 2019-04-09
1080 [김혜선 아녜스]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 (다니13,35) 2019-04-08
1079 [김혜선 아녜스] “나는 나의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의 지고한 가치 때문에 다른 모든 것을 해로운… 2019-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