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48 [김혜선 아녜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 2016-09-19
247 [김혜선 아녜스]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가 될 수 없네.” (루카16,2) 2016-09-18
246 [김혜선 아녜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루카8,3) 2016-09-16
245 [김혜선 아녜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 2016-09-14
244 [김혜선 아녜스] “마침 어떤 백인대장의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 2016-09-12
243 [김혜선 아녜스]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2016-09-11
242 [김혜선 아녜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느냐?” (루카6,39) 2016-09-09
241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불행하여라.” (루카6,24) 2016-09-07
240 [김혜선 아녜스] “손을 뻗어라.” (루카6,10) 2016-09-05
239 [김혜선 아녜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2016-09-04
238 [김혜선 아녜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루카5,38) 2016-09-02
237 [김혜선 아녜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루카4,39) 2016-08-31
236 [김혜선 아녜스] “무엇을 청할까요?” (마르6,24) 2016-08-29
235 [김혜선 아녜스] “여보게, 더 앞자리로 올라앉게.” (루카14,10) 2016-08-28
234 [김혜선 아녜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미… 2016-08-26
233 [김혜선 아녜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요한1,45) 2016-08-24
232 [김혜선 아녜스] "무엇이 더 중요하냐?" (마태23,19) 2016-08-22
231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루카13,24) 2016-08-21
230 [김혜선 아녜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22,39) 2016-08-19
229 [김혜선 아녜스]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밭 임자와 같다… 201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