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9 [김혜선 아녜스]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마르7,3… 2015-09-06
28 [김혜선 아녜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 2015-09-04
27 [김혜선 아녜스] “군중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그분께서 계시는 곳까지 가서,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주십사고… 2015-09-02
26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타의 과부에게만 파… 2015-08-31
25 [김혜선 아녜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마르7,6) 2015-08-30
24 [김혜선 아녜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마태25,12) 2015-08-28
23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 2015-08-26
22 [김혜선 아녜스]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요한1,4… 2015-08-24
21 [김혜선 아녜스]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요한 6,67) 2015-08-23
20 [김혜선 아녜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2015-08-21
19 [김혜선 아녜스]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20,16) 2015-08-19
18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나갔다. 그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었기 … 2015-08-17
17 [김혜선 아녜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2015-08-16
16 [김혜선 아녜스] 아우슈비츠의 꽃 2015-08-14
15 [김혜선 아녜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 2015-08-12
14 [김혜선 아녜스] 교회의 보물 - 라우렌시오 축일 2015-08-10
13 [김혜선 아녜스] “나는 생명의 빵이다.” (요한6,48) 2015-08-09
12 [김혜선 아녜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 2015-08-07
11 [김혜선 아녜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마태15,28… 2015-08-05
10 [김혜선 아녜스]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마태 14,31) 20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