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16 [김혜선 아녜스]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루카12,15) 2016-07-31
215 [김혜선 아녜스] “너는 이것을 믿느냐?” (요한 11,26) 2016-07-29
214 [김혜선 아녜스]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마태13,44) 2016-07-27
213 [김혜선 아녜스] “무엇을 원하느냐?” (마태20,21) 2016-07-25
212 [김혜선 아녜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루카11,9) 2016-07-24
211 [김혜선 아녜스]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요한 20,18) 2016-07-22
210 [김혜선 아녜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마태 13,4… 2016-07-20
209 [김혜선 아녜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마테12,… 2016-07-18
208 [김혜선 아녜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2… 2016-07-17
207 [김혜선 아녜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마태12,7) 2016-07-15
206 [김혜선 아녜스]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 2016-07-13
205 [김혜선 아녜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마태10,37) 2016-07-11
204 [김혜선 아녜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10,37) 2016-07-10
203 [김혜선 아녜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마태10,16) 2016-07-08
202 [김혜선 아녜스]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마태10,2) 2016-07-06
201 [김혜선 아녜스] “내가 저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마태9,21) 2016-07-04
200 [김혜선 아녜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2016-07-03
199 [김혜선 아녜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마태 9,13) 2016-07-01
198 [김혜선 아녜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마태16,19) 2016-06-29
197 [김혜선 아녜스]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마태8,21) 201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