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43 [김혜선 아녜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 2016-09-14
242 [김혜선 아녜스] “마침 어떤 백인대장의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 2016-09-12
241 [김혜선 아녜스]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2016-09-11
240 [김혜선 아녜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느냐?” (루카6,39) 2016-09-09
239 [김혜선 아녜스] “그러나 불행하여라.” (루카6,24) 2016-09-07
238 [김혜선 아녜스] “손을 뻗어라.” (루카6,10) 2016-09-05
237 [김혜선 아녜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2016-09-04
236 [김혜선 아녜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루카5,38) 2016-09-02
235 [김혜선 아녜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루카4,39) 2016-08-31
234 [김혜선 아녜스] “무엇을 청할까요?” (마르6,24) 2016-08-29
233 [김혜선 아녜스] “여보게, 더 앞자리로 올라앉게.” (루카14,10) 2016-08-28
232 [김혜선 아녜스]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미… 2016-08-26
231 [김혜선 아녜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요한1,45) 2016-08-24
230 [김혜선 아녜스] "무엇이 더 중요하냐?" (마태23,19) 2016-08-22
229 [김혜선 아녜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루카13,24) 2016-08-21
228 [김혜선 아녜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22,39) 2016-08-19
227 [김혜선 아녜스]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밭 임자와 같다… 2016-08-17
226 [김혜선 아녜스]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루카1,48) 2016-08-15
225 [김혜선 아녜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12,49) 2016-08-14
224 [김혜선 아녜스]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201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