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번호 제목 날짜
20 [김혜선 아녜스] 나해 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21-03-10
19 [김혜선 아녜스] 나해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20-12-03
18 [김혜선 아녜스] 나해 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20-12-01
17 [김혜선 아녜스] 가해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20-11-02
16 [김혜선 아녜스] 가해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20-08-28
15 [김혜선 아녜스] 가해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20-07-15
14 [김혜선 아녜스] 가해 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19-12-03
13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로마4,22) 2019-03-19
12 [김혜선 아녜스] “여자가 쳐다보니 그 나무 열매는 먹음직하고 소담스러워 보였다.” (창세3,6) 2019-02-15
11 [김혜선 아녜스] “그는 주님을 경외함으로 흐뭇해하리라.” (이사11,3) 2018-12-04
10 [김혜선 아녜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이기 가서 사라.” (마태 21,9) 2018-08-31
9 [김혜선 아녜스]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 2018-07-18
8 [김혜선 아녜스]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마태10,16) 2018-07-13
7 [김혜선 아녜스]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 2017-12-05
6 [김혜선 아녜스]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은 철회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 11,29) 2017-11-04
5 [김혜선 아녜스]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신명4,9) 2017-03-22
4 [김혜선 아녜스] “주인이 자기 종들을 맡겨 제 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 2016-10-19
3 [김혜선 아녜스]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 2016-07-13
2 [김혜선 아녜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마태10,16) 2016-07-08
1 [김혜선 아녜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마태25,12) 201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