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신부의 영원한 기쁨
번호 제목 날짜
843 [이종훈] 5월 12일(부활 4주일) 집이 되어주라고 2019-05-12
842 [이종훈] 5월 10일 삶의 지향 2019-05-10
841 [이종훈] 5월 9일 살아있는 빵 2019-05-09
840 [이종훈] 5월 8일(어버이날) 아버지 어머니 2019-05-08
839 [이종훈] 5월 7일 하느님을 닮은 인간 2019-05-07
838 [이종훈] 5월 6일 예수님의 손가락 2019-05-06
837 [이종훈] 5월 5일(부활 3주일) 배반의 상처와 치유 2019-05-05
836 [이종훈] 5월 4일 주님의 양육방식 2019-05-04
835 [이종훈] 5월 3일(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하느님의 얼굴과 십자가 2019-05-03
834 [이종훈] 5월 2일(성 아타나시오) 주님의 길 2019-05-02
833 [이종훈] 5월 1일(노동자 성 요셉) 노동 하느님을 만나는 자리 2019-05-01
832 [이종훈] 4월 30일 투명한 육체 2019-04-30
831 [이종훈] 4월 29일(성녀 카타리나) 위로부터 받은 것 2019-04-29
830 [이종훈] 4월 28일(부활 2주일) 하느님의 간절한 바람 2019-04-28
829 [이종훈] 4월 27일(부활팔일축제 토요일) 신뢰 2019-04-27
828 [이종훈] 4월 26일(부활팔일축제 금요일) 선교와 회개 2019-04-26
827 [이종훈] 4월 25일(부활팔일축제 목요일) 영적인 눈 2019-04-25
826 [이종훈] 4월 24일(부활팔일축제 수요일) 부서짐과 새로 태어남 2019-04-24
825 [이종훈] 4월 23일(부활팔일축제 화요일) 작고 여린 목소리 2019-04-23
824 [이종훈] 4월 22일(부활팔일축제 월요일) 달콤한 죽음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