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마태오를 부르심

조근영 2,824 2017-09-19 1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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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바오로딸 2017.09.30 08:47
고맙습니다. 조근영님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

마태오의 역동적인 발걸음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