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주님과함께] 20260324
[주님과함께] 20260323
[유임봉]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때가 왔다_요한 12,34
[주님과함께] 20260322
[주님과함께] 20260321
[주님과함께] 20260320
[주님과함께]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