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주님과함께] 20260927
[유임봉]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지니셨던 바로 그 마음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_필리 2,5
[주님과함께] 20260926
[주님과함께] 20260925
[주님과함께] 20260924
[박향숙] 주님, 제가 당신 얼굴을 찾고 있습니다_시편 27,8
[박향숙] 주님은 한평생 모든 날에 복을 내리시리라_시편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