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주님과함께] 20260331
[박향숙] 주님 제가 당신 얼굴을 찾고 있습니다_시편 27,8
[주님과함께] 20260330
[유임봉] 알렐루야 주님 부활하셨네
[주님과함께] 20260329
[주님과함께] 20260328
[주님과함께]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