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성인이 전하는 위로의 말씀을 보며 순례의 길을 걷는다.
[오로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주님과함께] 20260526
[주님과함께] 20260525
[유임봉] 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주님과함께] 20260524
[오로사] 성령칠은
[박향숙]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