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시기

[성인]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의 성주간 말씀

홍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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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2003년 시복) 1884년 4월4일 출생.
교회 안에서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명을 살아가고 있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창립자 신부님.

https://fsp.pauline.or.kr/?c=introduction&p=founder01(신부님 소개)

알베리오네 신부님 말씀입니다.  

" 성주간의 기도 전부를 차지하는 주제는  

 신뢰심입니다.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도록
 부르심받은 우리 안에 신뢰를 심어줍니다.
 여기서 우리는 힘을 얻고 성화의 삶이 시작됩니다.

 

 무미건조한 상태라 해도
 은총은 거두어지지 않습니다.
 하느님이 좋아하시는 것,
 경건한 마음을 바치도록 합시다.
 십자가를 지는 이게게 은총이 내리고,
 병약한 이들을 돌보는 이들에게
 더욱 많은 은총이 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많은 은총이 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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