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마르7,6)
주님께서는
우리의 깊은 속마음을 보시네.
주님을 섬기는 모든 행위는
우리 안에
선한 의지를 품고 있을 때에만
헛되지 않고
하느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것.
오랫동안
우리의 내면에서 양육된
마음 속 생각들은
말과 행위로
만방에 드러나는 것이기에
누군가에게
자신의 내면을 잘 다스리는
지혜가 있다는 것은
하느님께서
그와 아주 가까이에
머물고 계신다는 증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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