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스케치북

 

[김혜선 아녜스] 나해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나해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16,17)

하느님의 계시는
피조물에게서는
나올 수 없는 것.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지 않는 것을
피조물은
함부로 고백할 수 없기에

진실한 신양고백은
하느님께서
미리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매우 특별한 은총의 선물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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