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김혜선

다해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주신 분, 당신 면전에서 저를 기쁨으로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사도2,27)

 

 

누가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보여주며

그 길을 걸어가도록

이끌어주었는가.

 

주님이시라네.

 

그분께서는

생명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를 가끔씩은

당신 가까이 불러내시어

 

당신의 면전에서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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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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