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삼위일체 대축일

김혜선

다해 삼위일체 대축일

 

“나는 날마다 그분께 즐거움이었고 언제나 그분 앞에서 뛰놀았다.”

(잠언8,39)

 

 

우리가 날마다 

그분의 즐거움이 되어

그분 앞에서

마음껏 뛰놀고

 

그분께서 지으신

땅 위에서 

그분의 기쁨이 되어 

살 수 있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삼위일체의 신비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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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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