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김혜선

다해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형님들은 나에게 악을 꾸몄지만,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창세50,20)

 

 

설령,

누군가가 우리에게

악을 꾸민다고 생각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기를.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이라네.

 

그분께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조차도

마음만 먹으면

금새

가능한 일로

바꾸어놓으시는 분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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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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