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김혜선

다해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그날 밤,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시려고 밤을 새우셨으므로,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도 대대로 주님을 위하여 이 밤을 새우게 되었다.”

(탈출12,42)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시려고

밤을 새우시던

그날을 생각하며

 

밤을 새워가며

기도 해 본적이 있다면

 

다시는 

인생의 이집트 땅을

뒤돌아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신

그 날의 기쁨으로

그저 앞만 바라보며

걸어가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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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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