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김혜선

다해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고행하며, 주님께 화제물을 바쳐야 한다.” (레위 23,27)

 

 

우리가

주님의 축일을 

거룩하게 

지내고 싶다면

 

우리가 바치는

예물에도

고행의 발자국이

뒤따라야 한다네.

 

마음 깊숙이

주님의 고난을 새기며

십자가를 바라보는 

거기서부터

 

주님의 거룩한 날이

시작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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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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