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아녜스의 말씀이 시가 되어

[김혜선 아녜스] 다해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김혜선

다해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너희는 너희를 길러 주신 영원하신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너희를 키워 준 예루살렘을 슬프게 하였다. (바룩 4,8)

 

 

우리가

우리를 낳고 길러주신

하느님을 잊고 사는 것을

 

주님께서는

가장 슬퍼하신다네.

 

세례를 받고

교회에 머물러 있는 

우리가

그분과 아무 상관도 없는 듯

무심코 하는 행동에

 

주님의 마음은

몹시도 상하신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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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혜선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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